2014. 6. 5. 09:46

따사로운 봄볕아래 활기찬 5월 도청기후학교

따사로운 봄볕이 우리를 반겨주었던 5월 도청기후학교에서는

<기후변화와 건강한 먹거리>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어요.

기후변화를 늦추고 우리 몸도 튼튼하게 만드는 건강한 먹거리는 어떤 음식인지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보세요~!

 

에코부메랑 친구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바구니에 담고

그 음식들이 어떻게 우리한테 오는지 살펴봤어요.

어?! 그런데 음식과 함께 검은 구름(이산화탄소)도 같이 왔네요. 

검은 구름은 멀리서 올수록 크기가 커지고, 많아질수록 지구가 힘들어진대요.

 

그래서 에코부메랑 친구들은 우리 지역 음식을 많이 먹기로 선생님과 약속~!

그리고 봄 제철음식인 쑥으로 맛있는 쑥떡쑥떡만들기 체험을 했답니다. 

떡이 흰색에서 점점 초록색으로 변하자 노오란 콩가루에 콕 찍어서 먹었지요.

맛은 어땠냐구요? 에코부메랑 친구들의 표정이 말해주네요.

 

에코부메랑 친구들은 우리 지역에서 나는 재료로 만든 쑥떡을 먹어서

키도 쑥쑥 크고 튼튼해질거에요~!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나는 건강한 음식을 먹기로 해요.

 

도청기후학교와 함께 <도청 숲에서 놀자>도 계속 진행되었어요.

나무그늘에 앉아서 숲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나무에 살고 있는 곤충도 가까이서 관찰을 했어요. 그리고 큰 솔방울을 가지고 재미있는 놀이도 했답니다.

친구들의 자세가 엉거주춤하죠? 솔방울을 다리 사이에 끼운 후 떨어뜨리지 않고 모자에 넣어야 하는데 누가누가 이겼을까요?

 

활기찬 에코부메랑 친구들 덕분에 5월 도청기후학교도 즐겁게 마무리 했어요.

6월에는 어떤 주제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에코부메랑 친구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교육을 가르쳐주시기 위해 항상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시는 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센터 기후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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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5. 2. 13:28

싱그러운 봄비를 닮은 아이들이 다녀간 4월 도청기후학교

싱그러운 봄비가 내려 마음도 촉촉히 적셔주었던 4월 도청기후학교에서는 

<기후변화와 자원순환>이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어요.

다시 살아난 친구가 있다고 해서 귀를 쫑긋 세우고 선생님 말씀에 집중했어요.

 

도청기후학교에서는 에코부메랑 친구들이 버려진 쓰레기를 소중한 물건으로 변신시킬 수 있답니다. 그 주인공이 되기 위해 선생님의 주문대로 움직이는 친구들의 몸짓이 무척 귀엽죠?

 

아쉬워하는 친구들을 위해 폐지를 이용해서 다함께 나만의 종이만들기체험했어요. 천연재료를 이용해 알록달록 물들인 종이로 체험을 했더니 친구들이 신기해했답니다. 그리고 나만의 종이에 부모님께 편지도 쓰고 예쁜 그림도 그리면서 꾸며봤어요.

 

직접 종이를 만들어 보면서 종이의 재료가 되는 나무를 아끼고 보호하자고 다짐했어요. 이제는 버려진 쓰레기도 소중한 물건이 될 수 있음을 배웠으니깐 에코부메랑 친구들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겠죠?

 

수업이 끝난 후 기후누리터에 가서 '에코부메랑이 들려주는 기후이야기'  들려주었어요. 동화를 듣고 나서 에코부메랑 친구들이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착한 약속을 꼭 지키겠다고 큰 소리로 외쳤답니다! 

그리고 햇빛과 바람을 이용한 에너지도 구경하고 자전거 페달을 돌려서 직접 전기 에너지도 만들어봤어요. 친구들이 만든 전기에너지로 맛있는 바나나우유를 만들어서 먹으니 꿀맛이었어요.

 

도청기후학교와 함께 <도청 숲에서 놀자>도 계속 진행되었어요. 눈을 가리고 친구들의 안내를 받으며 나무를 직접 만지고 느껴보았답니다. 눈으로만 보던 나무를 직접 만져보니 나무와 가까워지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놀이도 했더니 웃음꽃이 활짝 피었어요.

 

4월 도청기후학교도 신나고 즐겁게 마무리 했답니다. 5월에는 어떤 주제로 친구들을 만날지 기대되요~!

 

에코부메랑 친구들에게 알차고 유익한 교육을 가르쳐주시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시는 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센터 기후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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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1. 09:59

향기로운 봄바람과 함께 시작된 3월 도청기후학교

도청기후학교 수업을 받으러 가기 전 도청 홍보관에 들렀어요.

경상남도의 4가지 상징물(도화, 도목, 도조, 도어)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18개 시·군으로 이루어진 알록달록한 경상남도 지도도 구경했어요. 

내가 살고있는 지역은 어디에 있을까 찾아보면서 홍보관에서 유익한 시간을 보낸 후,

수업을 받기 위해 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센터로 출발~!

 

올해 도청기후학교 첫 수업은 3월부터 시작했어요. 

새 생명이 움트는 봄을 맞아 <기후변화와 흙>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답니다.

 

기후변화가 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배우고,

흙이 오염되지 않도록 에코부메랑 친구들이 할 수 있는 약속들을 찾아봤어요

이제 건강한 흙으로 나만의 화분 만들기 하러 밖으로 나가볼까요?^^

 

맨발로 건강한 흙을 밟아보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오물조물 화분을 만들었답니다.

에코부메랑 친구들이 손수 만든 화분이니깐 

직접 물도 주고 햇빛도 쐬어주면서 튼튼하게 길러주세요~!

 

화분 만들기와 더불어 도청 숲에서 놀자!도 진행을 했어요.

봄을 만드는 요정들의 이야기를 들은 후, 봄에 볼 수 있는 보물을 찾으러 다녔답니다.

그리고 겨울 내내 움츠렸던 몸을 풀어주기 위해 친구들과 재미있는 놀이도 했더니 

봄이 가까이 왔음을 알 수 있었어요.

 

즐겁고 신나는 3월을 보낸만큼 4월에는 또 다른 주제와 체험활동으로 만나요~!

4월 도청기후학교 소식이 벌써부터 기대돼요.

 

에코부메랑 친구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가르쳐주시는

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센터 기후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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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2. 2. 01:01

울긋불긋 단풍잎처럼 알록달록 예쁜 친구들이 다녀간 11월 '도청기후학교'

단풍잎과 은행잎이 빨갛고 노란 옷으로 갈아입었어요.

 

쌀쌀한 바람이 불어서 야외에서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어린이 친구들은 즐겁고 재미있게 '도청기후학교' 11월 과정을 마쳤답니다.

 

산과 들에 알록달록 예쁜 색으로 물들은 11월에는 <기후변화와 흙이야기>라는 주제로 "땅 속에는 누가 살까요? - 건강한 흙으로 나만의 화분만들기"를 진행했답니다. 흙을 맨발로 밟아보고 나만의 화분에 식물도 심어보면서 정말 즐거워했어요.

 

화분을 심기 전 땅 속에는 누가 살고 있는지, 깨끗한 흙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웠어요.

 

깨끗한 흙과 더러운 흙을 비교한 후 흙의 소중함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서 흙밟기 체험을 했는데 처음에는 낯설어 했지만 금새 적응해서 씩씩하게 흙 위를 지나갔어요.

 

화분은 어른들이 여름에 자주 마시던 테이크아웃 커피컵을 깨끗이 씻어서 재활용 했어요. 화분에 붙인 스티커에 물 주는 사람은 각자 이름을 쓰고 약속해야 할 것도 한 가지씩 적었답니다. 직접 식물을 심고 화분을 만들어보니 잘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했어요.

 

 

 2013년 '도청기후학교' 수업은 11월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어요. 내년에도 많은 친구들이 참여해서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도청기후학교에 적극적인 참여로 에코부메랑 친구들 양성에 도움주신 도내 많은 어린이집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매번 새롭고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후변화교육센터 기후강사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 도청기후학교는 더욱 알차고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에코부메랑 친구들 내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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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1. 16:00

맑고 푸른 가을 하늘만큼 상쾌한 10월 '도청기후학교'

바람에 살랑살랑 몸을 맡기는 코스모스들이 가을이 왔다고 재잘거리네요.

 

하반기 '도청기후학교'에도 많은 에코부메랑 친구들이 참여했어요.

 

상쾌한 가을 바람이 부는 10월에는 <기후변화와 건강한 먹거리>라는 주제로 "고구마의 변신-제철 농산물을 이용한 샌드위치 만들기"를  진행했답니다. 샌드위치를 만들기 전 어린이 친구들이 좋아하는 과일과 채소를 고른 후 우리한테 올 때 어떤 탈 것을 타고 오는지 맞춰보았어요.

 

 

멀리서 오는 농산물보다 우리 지역에서 나는 농산물을 자주 이용하기로 어린이 친구들과 약속하고, 우리 고장에서 나는 고구마를 이용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았답니다. 고사리 손으로 샌드위치에 들어갈 속재료를 섞고 직접 빵에 발라서 먹었더니 무척 맛있어했어요.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으니 신나게 놀 준비가 되었겠죠? 에너지 체험교실에 가서 태양으로 만드는 전기, 바람으로 만드는 전기도 직접 체험해보고 자가발전기를 돌려서 전기도 만들어보았어요. 녹색 퀴즈 맞추기를 통해 우리 친구들이 지구를 지키려면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즐거운 체험활동으로 재밌게 10월을 보낸만큼 11월에도 지구를 위한 '도청기후학교' 활동 열심히 할게요. ^0^

11월에는 어떤 새로운 체험이 어린이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죠?

그럼 11월에 또 만나요~!!!

 

(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미래 환경을 이끌어 갈 에코부메랑 친구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과 다양한 체험을 안겨주시는 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센터 기후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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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8. 1. 17:00

뜨거운 햇살을 시원하게 식혀준 7월 '도청기후학교'

유난히도 더웠던 7월이었어요.

 

이 무더운 여름을 어린이 친구들이 슬기롭게 보내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재밌는 체험을 생각해냈답니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던 7월에는 <에너지>를 주제로 '깨끗한 바람 고마운 바람'-살랑살랑 부채만들기를 진행하였는데, 다양한 색상의 한지로 부채를 꾸미니깐 정말 즐거워했어요. 여름 내내 어린이 친구들의 더위를 식혀줄 부채를 스스로 만드니깐 너도나도 집중해서 예쁘게 꾸몄어요.

 

부채를 만들기 전 에너지의 소중함을 배우고, 에너지를 아끼기 위한 방법들도 알게 됐어요. 우는 지구를 웃게 만들려면 어떤 일들을 해야하는지 딱지도 붙이고, 웃는 지구로 만들고 난 뒤 부채를 꾸몄더니 더 신나게 만들었어요.

 

다 만든 부채는 손에 들고 누가누가 예쁘게 만들었나 자랑도 했어요. 그리고 부채의 성능을 담임선생님께 시험해봤답니다. 어린이 친구들이 다함께 부채질을 하니깐 선생님께서 문 밖으로 슝~하고 날아갔어요. 어린이 친구들과 선생님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서인지 '도청기후학교' 수업이 빨리 끝나는 것을 아쉬워했지요.

 

부채만들기와 더불어 <도청 자연이야기>도 계속 진행되었어요.

초록빛이 가득한 경남도청 공원에는 다양한 나무들이 자라고 있는데, 그 나무들에 대해서 선생님께 배우고 다양한 잎을 모아서 모양이 같은 이파리끼리 걸어두었어요. 그 전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나뭇잎에 대해서 이렇게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러면서 나무와 더 가까워졌어요.

 

 

 

신나고 즐겁게 7월을 보낸만큼 하반기에도 우리 지구를 위한 '도청기후학교' 활동 열심히 할게요.

가을에 다시 만날 하반기 도청기후학교는 더 알차고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올테니깐 그 때 다시 만나요~!!!

 

(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미래 환경을 이끌어 갈 에코부메랑 친구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과 체험을 안겨주시는 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센터 기후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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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5. 13:17

날씨만큼 뜨거웠던 6월 '도청기후학교'

지난 6월 한 달은 정말 더웠어요.

장마로 인해 누그러질까 했던 날씨는 오히려 습기가 가득해서

더 많이 더웠던 것 같아요.

 

무덥고 습해서 활동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미래 우리 환경을 이끌어 갈 어린이 친구들은 신나고 재미있게 '도청기후학교' 6월 과정을 마쳤답니다.

 

봄기운이 가득했던 5월에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다시 살아난 친구'-나만의 종이만들기를 진행해서 어린이 친구들이 신기해 했었지요.

 

 

'도청기후학교' 6월에는 <물>을 주제로 '물방울의 여행'-오물조물 나만의 비누만들기를 진행하였는데, 직접 비누를 만들고 꾸미면서 정말 즐거워했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비누 덩어리를 쪼물락 거리고, 반죽하면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비누' 만들기에 흠뻑 빠졌던 시간이었어요.

 

 

비누를 만들기 전 의 소중함을 알아가고, 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방법들도

배웠어요.귀를 쫑긋 세우고 물방울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나서 '나만의 비누' 만들었는데, 그래서인지 더 신나게 만들었어요.

 

비누는 각자 만들고 싶은 모양으로 자유롭게 만들었어요. 꽃이나 사람 얼굴 모양 비누를 만들기도 하고 만화 캐릭터나 자동차를 만들기도 했어요.

 

 

 

'나만의 비누만들기' 통해 을 깨끗하게 하고, 지구를 아프지 않게 해서인지 '도청기후학교' 수업이 빨리 끝나는 것을 아쉬워하더라구요.

 

 

비누만들기와 더불어 <도청 자연이야기>도 계속 진행되었어요.

짙푸른 녹색빛이 가득한 경남도청 공원에서 꽃과 나무와 같은 식물들과 교감을

나누고 자연과 친해지는 시간이었어요.

 

나무가 물을 흡수하는 소리를 들어보기도 하고, 나뭇잎을 만져보면서 다른 친구들과 어떤 나무인지 찾아보기도 했어요. 나무가 선물해주는 그림자에서 더위도 피하고 재미있는 놀이도 하면서 나무와 더 가까워졌어요.

신나고 재미있게 6월을 보낸만큼 7월에도 우리 지구를 위해 '도청기후학교' 활동 열심히 할게요 ^_^

7월에는 장마로 인해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장마 비보다 더 시원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도청기후학교'는 계속 진행되니까 걱정안하셔도 되요.

 

7월 '도청기후학교'소식이 벌써부터 기대되요.

 

(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미래 환경을 이끌어 갈 창의그린리더 친구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과 체험을 안겨주시는 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센터 기후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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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5. 28. 17:54

기후변화 교육으로 더욱 푸른 5월!!

어느덧 '도청 기후학교' 5월 과정도 마무리 되어가고 있네요.

 

예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기후변화 위기의식을

느낄 수 있었던 한 달이었던 것 같아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땀이 날지언정 지구 환경을 지키고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을 위한  '도청기후학교'는 계속 된다는 것 아시죠?

열심히 '도청기후학교'에서 기후변화교육 받고 실천하는 모습이 제일 멋져요!!

 

 '도청기후학교' 너무너무 좋아요^^

 

'건강한 먹거리' 라는 주제아래 쑥떡만들기 창의체험활동을 했던 4월 교육만큼이나 5월 '도청기후학교' 역시 우리 지구를 위한 기후변화교육을 많이 실시하였답니다.

 

내 손은 재활용 마술사!!

 

이번달 '도청기후학교'에서는 친구가 다시 살아 났다고 하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소식 전할게요^^

 

내 손으로 만드는 종이가 어떤 모습이 될까? 궁금해요~

 

경남도청내 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진행 된 5월 '도청기후학교'<자원순환>

주제로 진행되었어요. 우리가 생활하면서 무수히 많이 사용하고 있는 종이친구가 주인공이었어요.

직접 종이를 만들어보아요~

 

평소에 사용하고 버린 종이를 재활용하여 만들었답니다.

얼마전 모 방송프로그램에서 폐지를 이용하여 종이를 다시 만들어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우리 어린이 친구들 역시 열심히 '나만의 종이'  만들었어요.

내손으로 만드는 '나만의 종이'

 

종이 재활용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관련된 공부도 하게 되었고, 지구가 아프지

않게 실천도 했어요. 또 종이를 재활용하면서 종이재료가 되는 나무를 지키고

보호하는 역할도 했답니다.

 

평소 사용하기만 하던 종이를 직접 만들어보고 그 종이에 편지를 쓰는 과정이 무척이나 신기하고 재미있었는지 5월의 '도청기후학교'는 4월보다 더 활기찼어요.

종이만들기에 집중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일때도 많았구요.

 

심각해지는 기후변화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 손으로 재활용하여 종이를 다시 살렸다는 즐거움과 지구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는 뿌듯함이

우리 친구들을 활짝 웃게 해준 5월 '도청기후학교'시간이었습니다.

 

나도 전기를 만들 수 있어요!!

 

 '나만의 종이'  만들고 나서는 '지구온난화 체험 놀이터'에서 태양광 자동차 경주도 하고 자전거페달을 굴러 맛있는 바나나 우유도 만들어 먹었습니다.

또 재활용 병뚜껑을 이용해 만든 예쁜 뽀로로와 함께 사진도 찍었구요.^^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이 점점 뜨거워진다고 하는데 우리 어린이 친구들의 작은 활동이 계속되다 보면 분명 지구도 제 모습을 찾을 수 있겠죠???

 

'지구온난화 체험 놀이터'에서 다같이 찰칵!!

 

 다가오는 6월,7월에도  '도청기후학교' 에서  많은 친구들과 만날 예정인데요~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열심히 지구를 위해 노력할게요.

환경을 사랑하고 지구를 생각하는 모든 분들의 응원과 박수 부탁드려요^^

 

도청 자연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도청 자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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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5. 28. 16:54

따뜻한 봄날 기후변화교육센터에 나비같은 아이들이 다녀가다!

지난해 큰 인기와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던 '도청기후학교'가 올해도 지난 4월부터 시작되었는데 올해는 입소문을 더 많이 탔는지 많은 어린이집에서 신청을 해주셨어요.

 

(많은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상반기에 함께 하지 못한 곳은 하반기에 꼭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도청기후학교 수업모습

 

모두 잘 알고 있겠지만 '도청기후학교'에 대해 다시 한번 알려드릴게요.

'도청기후학교'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그린스타트네트워크에서 주관하는 기후변화교육이랍니다.

 

 

기후변화교육센터 '지구온난화 체험 놀이터'

4계절 뚜렷하던 우리나라에서 봄은 점차 짧아지고 무더운 여름은 아주 길어지는 등 나날이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 있어요. '도청기후학교'이러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적응하며 미래 우리 환경을 이끌어 갈 창의그린리더들을 위해 기후변화교육을 실시하고 있어요.기후변화에 대해 배우고 있는 미래 그린리더 친구들

 

매주 화/목 6~7세 친구들을 대상으로 경남도청 내 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도청기후학교'가 진행되고 있답니다.북극곰이 들려주는 기후변화이야기

 

벚꽃, 개나리, 목련 등 봄꽃이 활짝 피었던 4월에는 나비같이 예쁜 친구들이 다녀갔어요.

기후변화교육센터에 와서 기후변화교육도 받고 맛있는 쑥떡도 만들었답니다.

 

맛있는 쑥떡 만들었어요

 

 

4월 '도청기후학교' <건강한 먹거리>라는 주제로 지역에서 나는 로컬푸드를 이용하여 음식 만들기 창의체험활동을 하고 기후변화  교육을 받았답니다.

떡 반죽을 치대고 주무를때는 어린이 친구들 모두 너나 할 것 없이 열심히 했고,

고소한 콩가루 고물을 묻힐때는 하얀 눈을 만지는 것처럼 신기해하고

즐거워 했어요.^^

 

떡 만들고 나서는 어땠냐구요?

당연히 아주 즐겁고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직접 반죽도 하고 고물을 묻혀 만든 떡이라 그런지 친구들 입가에는 맛있는 미소가 떠나질 않았어요.

 

우리지역에서 나는 건강한 쌀과 신선한 봄 나물인 쑥, 그리고 너무 고소해서 손이 자꾸만 가는 콩가루로 만들어서 더 맛있다고 집에가서 자랑한다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로컬푸드를 이용해서 탄소 발생을 줄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천도 하며 직접 만든 떡이니 그 맛은 정말 세상 어떤 떡보다 더 맛있었답니다!!!

 

 

 4월의 '도청기후학교' 는 꽃들로 가득했던 주위 환경과 더불어 어린이 친구들이 맛보여준 맛있는 봄내음으로 인해 봄기운이 가득했습니다.

 

지구를 위한 놀이터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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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3. 10:05

11월 도청기후학교 모습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구환경을 위해 많은 친구들이 찾아와준 도청기후학교~

 

10월에 이어 두번 세번 기후변화교육을 받은 친구들도 있고, 처음 찾아와 기후변화 교육을 들은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11월은 EVA온도계를 만들면서 지구를 아프게 하는 온도 및 지구를 지키는 온도에 대해서 기후변화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탄소발자국에 대해 공부하면서 탄소발자국 크기를 작게 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웠습니다.

 

11월 1일 새장유어린이집 친구들이 가장 먼저 탄소발자국에 관한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진해 여좌 어린이집 친구들은 10월에 이어 11월에도 많이 참여해주었고, 함안꿈초롱 어린이집, 진해 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 친구들도 연이어 기후변화 교육을 받았습니다.

 

 

 

 

 

특히 진해여좌어린이집 친구들 같은 경우 도청 기후학교 마지막 시간에 편지도 써오고, 개사한 환경노래를 불러서 우리 경상남도 기후변과 선생님들께서 큰 감동을 받으셨습니다.

2012년 도청기후학교는 11월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내년에도 많은 친구들이 참여해서 기후변화대응에 잘 대처하고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청기후학교에 적극적인 참여로 미래 창의 그린리더 양성에 도움주신 도내 많은 어린이집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또한 매번 더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를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시는 기후변화교육허브센터 기후강사 선생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 도청 기후학교는 더욱 알차고 유익한 과정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미래를 위한 좋은 에너지가 계속 생겨나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서 미래 창의 그린리더들인 어린이들에게 좋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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