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8. 30. 01:09

기후야 바다야 놀자 Eco캠프-세번째-

가족에게 엽서쓰기, 그리고 캔들파이어

 

 한바탕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난 후 파도소리를 들으며

소중한 가족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엽서를 썼습니다.

하루일과를 이야기하기도 하고, 그 간 가족들에게 미안했던 것, 고마웠던 것을

썼습니다.

 또 기후변화에 대해 공부했던 내용, 해양생물을 찾아보고 바다에서 놀았던 내용을 가족들에게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낮에 배웠던 내용 복습은 물론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엽서를 쓰는 순간은 정말 정성스럽고 진지하게 썼어요.

 

▲엽서에 바다생물 세밀화 그리기도 하고, 잘 쓴 엽서는 발표도 했어요.

 

가족들 생각에 가슴이 뭉클~

그립고 고마운 마음을 간직한 채 이어진 캔들파이어는 또 다른 추억이 되었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깜깜한 밤에 촛불을 들고 서서 동화를 듣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캠프에 참가한 에코부메랑 대원들은 촛불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듯 보였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겠다는 다짐,

모두가 우리 환경을 더 아끼고 지구를 사랑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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