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8. 30. 01:09

기후야 바다야 놀자 Eco캠프-세번째-

가족에게 엽서쓰기, 그리고 캔들파이어

 

 한바탕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난 후 파도소리를 들으며

소중한 가족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엽서를 썼습니다.

하루일과를 이야기하기도 하고, 그 간 가족들에게 미안했던 것, 고마웠던 것을

썼습니다.

 또 기후변화에 대해 공부했던 내용, 해양생물을 찾아보고 바다에서 놀았던 내용을 가족들에게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낮에 배웠던 내용 복습은 물론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엽서를 쓰는 순간은 정말 정성스럽고 진지하게 썼어요.

 

▲엽서에 바다생물 세밀화 그리기도 하고, 잘 쓴 엽서는 발표도 했어요.

 

가족들 생각에 가슴이 뭉클~

그립고 고마운 마음을 간직한 채 이어진 캔들파이어는 또 다른 추억이 되었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깜깜한 밤에 촛불을 들고 서서 동화를 듣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캠프에 참가한 에코부메랑 대원들은 촛불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듯 보였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겠다는 다짐,

모두가 우리 환경을 더 아끼고 지구를 사랑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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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28. 12:01

기후야 바다야 놀자 Eco캠프 -두번째-

착한 대체 에너지 이야기, 해양생태체험과 바다와 놀기!

 

 착한 대체 에너지 이야기

 

맛있게 점심을 먹고 난 후 본격적으로 캠프 활동이 진행되었어습니다.

그 첫 순서는 '착한 대체 에너지 이야기'로써 태양열, 태양광, 지열, 자가발전기, 패시브 하우스 등 우리 지구를 살리는 착한 대체 에너지에 대해 설명도 듣고 직접

체험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자가 발전기를 이용해서 솜사탕도 만들고, 토마토 쥬스도 만들어 먹었어요

▲햇빛을 이용해서 구워 먹은 쥐포는 정말 맛있었어요^^

▲자전거를 굴리면 노래방 노래가 1곡 ^_^            ▲우리 지구를 살리는 착한 에너지!

▲지구를 살리면서 즐겁게 보냈어요.

 

해양생태체험과 바다와 놀기!

 

지구를 살리는 착한에너지에 대해 열심히 배우고 체험하고 나서 시원한 바닷가로 갔습니다. 바다에 살고 있는 생물들에 대해 선생님들의 설명도 듣고 직접 찾아보기도 했어요. 그리고 더위를 날려버린 물놀이와 해변 미술 작품 전시회를 했습니다. 

물에서 신나게 놀고 해변에서 모래를 이용해서 작품을 만들면서 

우리 바다를 더 많이 사랑하게 되었고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느꼈어요^^

 

▲ 바닷가에도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어요. 게, 조개, 고동......

 

▲더위를 잊고, 물놀이는 신나게 ^_^

▲바다에서 신나게 놀았어요.

▲모래를 이용하여 뭘 만들어볼까?

▲모래성, 거북이, 물고기 다양한 작품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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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22. 00:39

기후야 바다야 놀자 ECO캠프 -첫번째-

 ECO 연대도에서 보낸 12 ECO캠프!!

 

지난 8월 9일 통영 달아선착장에는 60여명의 에코부메랑 대원들로 인해

시끌벅적했습니다.

탄소배출제로 섬 연대도에서 '기후야 바다야 놀자'ECO캠프가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죠^_^

 ▶연대도에 들어가기 전 달아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리고 있어요.     

 

 ▶ECO캠프 첫날! 설렘과 기대감이....

 

이번 '기후야바다야놀자'ECO캠프는 창원과 김해, 그리고 통영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이 이틀간 함께 했어요.

같이 생활하고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기후변화로 생긴 지구 온난화 실태에 대해

배우고 일상생활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연대도에 들어가는 모습이에요.

▶더위를 날려주는 통영 바다와 파도

 

ECO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우리 환경에 대해 재미있고 신나는 체험을 통해 공부하고, 발로 뛰고 직접 찾아다니면서 환경의 중요성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연대도에 도착하면서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었는데, 간단한 입소식을 시작으로 모둠별 활동을 했어요. 각 모둠별 조장을 뽑고 모둠 이름을 정했지요.

 

 

 

모둠별 활동이 끝난 후 자연이 주는 맛있는 점심을 먹고 다음 일정을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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