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7. 4. 17:30

열혈 청년, 경상남도 대학생그린리더 2기가 되다!(3)

정해진 교육일정을 마치고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

들은 모둠별 발표준비를 하였습니다. 교육이 늦게 끝나 피곤하기도 했을텐데 네개 모둠 학생들 모두 열정적으로 발표준비를 하였습니다. 각 모둠별로 '대학생그린리더로서 실천 가능한 활동 및 그린캠퍼스 조성, 대학생그린리더 역할'등에 대하여 발표를 준비하였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늦은시간까지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나 대견했습니다.

 

 


 

6월 27일 목요일 밤!!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은 마지막날 있을 발표를 위해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발표준비를 했습니다.

 

 

모둠별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 문제점을 다시 찾아보고, 디자인을 생각해보면서 조금씩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양성과정 이틀간의 교육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기도 했구요.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신선한 활동은 다음날 있을 발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늦은 밤까지 준비를 했던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은 다음날 아침에도 피곤한 기색없이 발표 준비를 이어갔습니다. (열혈 청년들의 파이팅은 역시 대단했습니다. )

 

 

 

 

 


 

 

6월 28일 금요일.

아쉽게도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양성 과정이 마무리되는 날. 하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더 기대하게 했고, 더 큰 희망을 볼 수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제비뽑기로 발표 순서를 정하여 2모둠부터 발표를 시작하였고, 네개 모둠 발표가 끝이 날때까지 열정과 패기가 가득했습니다.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은 당장 실행해도 좋은

아이디어와 생각들을 발표한 모둠도 있었고, 나중에라도 실행하면 큰 의미가 있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발표는 네 모둠이 따로 했지만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 모두가 함께 활동해도 좋은 아이템들도 많았습니다.

 

발표를 통해 이틀간 배웠던 내용을 잘 활용 하였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방향적 제시도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열정 가득한 발표가 끝난 후 서로 칭찬하고 좋았던 점 등을 이야기 하는 모습도 보기좋았습니다.

 

김해시 청소년 수련관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마친 후 수료식이 진행되었고,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 서로서로에게 수료증을 전달하여 더욱 뜻깊었습니다.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양성과정의 모든 일정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헤어지는게 아쉬워서인지 삼삼오오 모여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발표했던 모둠별로 사진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다같이 모여서 하반기 활동을 열심히 하고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그린리더로서 잘해보자는 의미로 화이팅을 외치고 단체 사진을 찍는 것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2박 3일간 경남의 열혈 청년들은 기후변화 적응 및 대응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받았고,

그 결과  정말 최고의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

되었습니다.

 

 

가슴 뜨거운 열정으로 무엇이든 해내는 패기를 가진 이들이 있기에 우리 지구환경의

미래가 밝은 것 같습니다.

 

더욱 멋진 모습으로 경남 곳곳을 넘어 전국 어디에서나 활약하는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를 기대해봅니다.

 

경상남도를 빛내고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화이팅입니다! 

 

끝으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육 과정마다 멋진 강의를 해주신 강사진들과 항상 많은 부분 도와주신 기후변화교육센터 기후강사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의 활발한 활동소식이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멋진 활동 모습으로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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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3. 16:11

열혈 청년, 경상남도 대학생그린리더 2기가 되다!(2)

첫날부터 열정적으로 기후변화교육을 받았던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은 둘째날에도 어김없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6월 27일(목)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 양성과정 둘째날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은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더위따위는 가볍게 넘겨버리는 쿨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둘째날 강의는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 배인호 강사님이 시작해주셨습니다.

재미나게 활동을 하기도 하고 추리를 하면서 강의를 듣다 보니 어느새  첫번째 강의시간이 끝났습니다.

 

 

첫 강의때 몸을 움직이면서 강의를 들었다면 이어진 강의에서는 생각을 이리저리 움직이고 이를 실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갔습니다.

 

인디 053 이창원 대표님께서 '환경캠페인 계획 및 기획방법'에 대해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강의를 듣고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이 직접 캠페인 계획 및 기획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들이 나오는 것을 보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이어진 강의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지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김해 소방서의 협조를 통해 심폐소생술과 관련하여 교육을 받고 실습까지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구를 살리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이 모인것도 대단한 일인데 이들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능력까지 배웠으니 우리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 최고라고 할 수 있겠죠?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을 배운만큼 지구를 살리는 수 많은 심폐소생술을 배우는데 게을러지면 안되기에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그린리더 양성과정은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작년에 활동한 제1기 경상남도 대학생그린리더의 활동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제1기 대학생 그린리더 사례 발표에 이어 항상 멋진 강의와 대상별 맞춤 교육에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시는 김효남 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센터 기후강사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그린터치, 탄소포인트제, 탄소 배출권 거래제까지 실 생활에서 유용하고 유익한 내용을 우리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뛰어난 강사님들의 멋진 강의를 듣다보니 어느새 둘째날 과정도 금새 지나갔습니다.

마지막 강의는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이종훈 사무총장님께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총장님으로부터 기후변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고,

환경관련 운동을 하시게 된 계기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총장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은 더 나은 미래, 환경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생각해보았습니다.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은 마지막까지 지구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지식들을 스펀지처럼 흡수 하였고, 긴 교육시간에 지치는 모습 없이 끝까지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침부터 움직이고 생각하고,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와 지구를 살리는 다양한 녹색실천 방법을 배우며 보냈던 둘째날 교육과정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후 밤 늦게까지 모둠별 발표 준비를 했었는데요. 모둠별 발표 관련해서는 다음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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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3. 16:10

열혈 청년, 경상남도 대학생그린리더 2기가 되다! (1)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입니다.

특히 6월말에는 일찍 찾아온 더위와 장마전선의 습기로 인해 숨이

막힐 지경이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남의 열혈 청년들은 3일간 열심히 기후변화교육을 받았고 지난 6월 28일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 되었습니다.

 

끊임없는 교육과 모둠별 발표 준비로 힘들었을텐데도 열심히 활동해준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 덕분에 더위도 잊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지금부터 열정이 가득했던 3일간 이야기를 들어보실까요?

 

6월 26일 수요일 김해시 청소년 수련관

점점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응 및 적응하고 지구 환경을 위해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인 경남의 열혈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양성과정 첫날이라 다들

조금은 긴장하고 서로가 서먹해 하기도 했습니다.

 

 

경남그린스타트 이경희 공동대표님과 경상남도 환경산림국 전수광 사무관님의 인사와 홍정흔 경남 그린스타트 팀장님의 간략한 과정 소개 후 환경부 권춘경 사무관님의

강의를 시작으로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양성과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권춘경 사무관님은 그린스타트와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알기 쉽게 강의 해주셨습니다. 이어서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상황에 대해 경남대학교 도시환경공학과 이찬원 교수님께서 강의 해주셨습니다.

 

하나라도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려는 듯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 들은 나른해지는 오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눈빛이 더욱 빛났습니다.

 

 

이찬원교수님의 강의로 기후변화에 알아갔다면, 다음으로 진행 된 서형수 박사님의 강의는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이 그린캠퍼스를 조성하고 그린리더 활동을 하는데 있어 참고 할 수 있는 실질적 사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이어진 강의는 시청각적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김대호 강사님의 '청년, 세상을 이해하고 나를 표현하자'강의였습니다. 틀에 박혀 있던 것에서 벗어나 획기적으로 진행 된 캠페인,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참신한 아이디어, 그리고 넛지 마케팅, 정크 아트,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내용을 쉽게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을 먹은 후 마지막으로 진행 된 강의는 2013 제2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에게 더욱 큰 열정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한국해양대학교 환경동아리 활동을 2년간 해왔던 신석진씨의 발표를 들으며 경상남도 대학생 그린리더들도 쉽게 활동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 어렵지 않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 이야기는 다음 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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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17. 17:28

지구를 지켜라!!- 대학생 그린리더 환경도서 독서 발표

푸른 지구 만큼 생기넘치고 한 여름 뜨거운 태양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진 그들이 모였습니다.!!

 

지난 9월 2일 경상남도기후변화교육허브센터에서는 대학생 그린리더들의

환경도서 독서 발표가 있었습니다. 12명이 참석하여 진행 된 발표는 지난 회의 때 선택한 주제를 바탕으로 PPT자료를 활용하기도 하고, 토론을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지구를 위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활발하게 이야기 하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대견스럽고 뿌듯했습니다.  

 

개강을 앞두고 시간이 많지 않았을텐데 뚝딱뚝딱 자료를 만들고 발표를 하며

토론을 하는 모습에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3시간 가량 진행 된 발표에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지친기색 없이 끝까지 발표했고, 끝나고서도 다양한 이야기를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였습니다.

 

 

 

 

 

 

우리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대학생 그린리더들...

이들이 걸어가는 걸음에 따라 지구 환경도 많이 바뀌겠죠?

한 걸음 한 걸음 차분하게 지구를 위해 걸음을 내딛고 있는 대학생 그린리더들.

 

다음번에는 어떤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경상남도그린스타트네트워크 대학생 그린리더들의 뛰어난 활약상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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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9. 17. 15:00

8월 22일 대학생 그린리더 회의

 8월 22일 대학생 그린리더와 함께 회의를 가졌습니다.

 

2012년 하반기 대학생 그린리더들의 활동계획 및 일정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환경도서 발표 주제 선정 및 발표 방법등에 대한 내용으로 회의를 가졌습니다.

 

활동 및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고, 대학생 그린리더들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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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4. 08:39

지속가능한대학,지속가능한미래 2012대학생그린리더

 

지속가능한 대학, 지속가능한 미래 2012대학생그린리더

 

지속가능한 대학, 지속가능한 미래 2012대학생그린리더의 힘찬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2012년 6월 25일 부터 29일까지 대학생그린리더 교육을통해 21명의 젊은 그린리더들이 탄생하였습니다.

 

 

2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그린캠퍼스 운동을 선도하고 지역환경의 미래를 위한 환경리더의 첫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지속가능한 대학과 지속가능한 미래..

21세기 환경리더의 역량을 갖추기위한 그린리더의 이론교육..

다양한 분양에서 활동하는 강사들의 강의가 진행되어습니다. 무더운 날씨 졸음이 올법도 하지만 대학생 그린리더들은 졸음이 올 틈도 없이 강의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강의실을 벗어나 현장활동을 나선 대학생그린리더 교육생들.

오늘은 지역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환경을 스스로 생각하며 느낄수 있는

모둠별 미션수행이 이루어졌습니다.

아직은 어색한 사이.. 아직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대한 잘 알지 못하는 대학생그린리더 교육생들이

두발로 직접 지역을 거닐고, 문화유산을 찾으며 내가 살고있는 지역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한번 더 느낄수 있는시간이었습니다.

 

 

 

 

양성과정의 마지막 시간 4일이라는 교육생스스로가 교육과정을 거치며 생각한 내용을 발표하고 이야기하는시간.

4일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했다는것이 그대로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수료식//

지속가능한대학, 지속가능한 미래.. 21명의 대학생그린리더들이 탄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그리고 우리의 다음세대가 살아갈 공간

나혼자 살아가는 공간이 아닌 모두가 살아가는 공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대학을 선도한 대학생그린리더들의 멋진 활동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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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규완 2012.07.12 00:19 address edit & del reply

    양성교육을 통해 나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가 변해 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